댓글 하나 쓸때도 욕먹으면 어쩌지 하면서 벌벌 떨면서 쓰고
좋아요 하나 받으면 신나고, 비추 하나 받으면 바로 댓삭 해버리고
그렇게 벌벌떨던 흰딱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정신차려보니 벌써 6년이나 지났고 아무렇지 않게 똥글싸는 핑딱만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