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서울로 왔는데 노숙자봄

대부분 서울에서 본 노숙자는 나이좀 있는 사람들이였는데

오늘본 노숙자는 좀 충격적이였음 좀 많이 안씻어서 나이는 모르겠는데 나이가 아무리 많아야 40대? 그정도로 보였음

50대면 이미 흰머리 났을텐데 머리 검정인거 보니 나이있는 사람은 아닌거 같았음

순간 이 생각들더라 서울에 있을빠  차라리 지방내려와서 숙식제공 하는곳 생산직이나 하다못해 n교대 하는곳이라도 가면 입에 풀칠하더라도 사람답게는 살수 있을텐데 물론 그사람의 사정이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