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티카링 97% 클리어 때에 이어 벨로나때도 정말 어쩔 수 없이 효과음을 켰다
이후로 확실히 1페 전체적인 패턴에서 혈이 많이 뚫렸음

2. 그리고 역시나 보스에 의도적으로 많이 딱 붙으며 때리는 게 좋았던 거 같음
Why? 초반 트라이 때 암흑 찍기 패턴 분류가 잘 안 됐는데 붙어있게 되면
-> 내 머리 위로 간다 = 숙이기
-> 약간 사짜처럼 굳이 왼쪽이나 오른쪽 위로 간다 = 점프
윗점이나 모션 볼 필요 없이 이렇게 판단하고 파훼함

현재 아직 2페 멘헤라모드가 1페랑은 다르게 삼각존에 무사히 들어가거나 무빙을 잘 해도 뭔가 이상한거에 맞아서 데카 까이던데 이걸 내일 알아볼 거 같음

연모 벨로나 왜케 재밌음? 솔직히 남들 다 2페 연습하고 나만 1페에서 막힐 때는 벽 느낀다 싶었는데 원래 이런 보스인 걸 알고 나니 연모에 손이 계속 간 그런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