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인격 수녀 메이린이나 하라구로 흉성같은거에 비하면

레테는 쿨뷰티 외형에 소환사 컨셉으로 고고한 포지션을 잡아놓고 얘가 검마랑 왜 싸워야하는지 개연성을 못 찾겠으니 억지로 어울리지도 않는 전투광 설정 넣은것같고

캐릭터 개인의 개성이 센 직업인데 전용 스크립트도 부실해서 마족 최강자라는 애가 대적자 되어서는 에스페라 고통의미궁에서 멘헤라나 부리고있는거 보면 몰입이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