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글의 기록용 및 자체 피드백 글입니다.
정보글아닙니다.
저주식사라는 글아닙니다.
[ 정말 하루 일기입니다]
8.3 일시작 시드 약 160 만으로 시작

-- 하루 되돌아보기--

기어코 일을 내버린 날이었다

참으로 머저리같은짓만했다
급등주 단타 도대체 뭔 근자감으로 하였을까
유튜브 공부 40분한거가지고 아~ 일캐하면 ㅈㄴ쉽네~

..너도나도 쉬웠음 다들돈을벌었겟지
꼭잃어야 정신을 차리는날이다

하다못해 수익 -10만 총 수익 0원이었을때 정신차리고
오늘은 그냥 장 마무리짓고 다음을 기약하면되는걸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기어고 또들어가 또 잃는 병신짓을했다.

내가 주식을 처음할때도 급등주 같은 단타는 손을아예안댓는데

요번년은 무엇이끼었는지 눈이돌아가버려 그만 금기에 손을댄것이다

빠른시간안에 수익을 확실히낸다 << 그만큼 변동성이 크고 고위험 리스크
이다라는것을 누구라도 아는것을 왜내가하면 안전할꺼라생각햇는지

참으로 바보같은하루이다

뭐 본래 금액 +10만에서  오늘 -20만 총 -10만원

그래 존나 싸게 배운것이다 멍청비용이라고 생각하자

그래서 다시~~~ 또 기법을 바꾸기로하였다

끝나고나서 종가매매를 하는것으로 생각하여 내가생각한기준으로 종가베팅을햇는데
알아보니까 이따구로하면 안되는것이였다...
화요날 그냥 1%아니 0.5% 오르면 팔아치우든가 1% 손해보고 팔든가 생각을 해야겠다.

정말로 다행인건 잃어도되는돈은아니지만 빛을내가면서 하는 돈이아니라서 그나마자기위안이라도
해보는 날이다.

화요일날 부터 다시 시작하는것이다 이모든과정은 경험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