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영화 포스터 받다가 열차 놓쳐서

도파민 파크에서 시간 때우는데

메붕이가 그린 웹툰 팝업 발견함

사람 최대한 안나오게 찍느라 좀 구도가 이상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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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보고 있기도 하고 메붕이 응원하는 마음으로

인형 두개...

총 46000원 썼다...

메지트 가서 구매한거 까지 하면 오늘 취미로만 20마넌 넘게 씀..

이게 오타쿠의 삶인가 개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