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테섭에서 열 몇시간씩 트라이 박았고 클리어 성공 한 사람들도 원트원클은 쉽게 안 나오는 중
딜이 넉넉하고 숙련도가 좀 찼어도 집중 흐트러져서 삑사리나면 바로 리트해야되는게 문제

오락실 게임 감성의 보스라 이런 느낌이 심함
트라이 과정도 재밌고 첫 클리어의 쾌감은 엄청난데 일주일마다 잡으라고 하면 너무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