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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14:49
조회: 1,433
추천: 9
메생 첫 챌린저 완............................![]() ![]() ![]() 챌섭 자체는 세번짼데 맨날 많이 가봤자 다이아였나 마스터였나 거기서 접고 연어하고 그랬음... 팬텀은 초딩 때 버섯의 성이었나 거기까지만 하고 접고 그랬던거 같은데 어쩌다 보니 얘로 챌섭함 챌린저도 생각 없었는데 얘 왜 재밌냐?? 그러다보니 겜도 재밌어져서 첨으로 자석펫도 두 마리나 삼 그 전 챌섭 할 때마다 한 마리씩 사둬서 본섭에 두 마리 있고 담달에 버섯 하나 더 살 거라 본섭 가면 5석펫임 ㅋㅋ 개꿀 드메도 맞춰야지 메생 첨으로 칠흑도 사다가 낌... 사실 챌섭 기간도 많이 남아서 천천히 하면 챌 그냥 달았을 건데 팬텀이 손맛 좋기도 하고 예전에 로아 했을 때도 맥모닝 팟 다니면서 트라이 박는거 좋아했어서 계속 대가리 박은 듯 한 2? 3일 박은듯 그래도 쉬는 날 안에 깨서 다행이다 못 깼으면 출근해서 계속 아른거렸겠지 쨋든 재밌다.... 이제 천천히 사냥하면서 메소도 모으고 30누스도 맞춰야지 잘 놀다 갑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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