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같은 곳에서 기본적인 게임 상식 관련 질문에 답 못하는 그런 케이스 빼면 '운영진이 겜안분이다' = '운영진이 마음에 안 든다' 임
언제는 신직업 140제 방어구 이름 오타냈다고 겜안분이라 하는 것도 봤는데 진짜 그거 모른다고 겜안분이겠음?

반대로 디렉터가 맘에 드는 사람들은 뭐 감다살 패치 하나 했다하면 역시 겜잘알이라서 이런 걸 잘 안다 이럼

그러니까 진짜 게임을 하는지 어떤지 사실 안 중요함 할일만 잘하면 됐지
해봐야 너네도 같은 겜돌이구나 하는 소소한 내적친밀감 정도?

만약에 운영진이 테섭하벨 환산기준 100%로 깨온다고 하면 욕하던 사람들 짐깐 아봉 걸리겠지만 그것도 잠깐일 거임 얘네가 겜을 한다 해서 싫은 게 좋아지진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