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구가 가져온 닌텐도가 너무 갖고 싶어서 몰래 내 가방에 넣었다가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 가방 확인하자고 할 때 다른 애들은 ㅇㅇ 보셈 이랬는데
내 가방 확인할라니까 없다고(발끈) 하면서 가방에서 닌텐도 그대로 나왔던 기억 올라옴
딱 까보자할때 반응이 너무 비슷해서 옛날 생각이 다 나네

그 친구랑은 계속 잘 지내고 있는데 특전사 노블은 계속 잘 쓸 수 있을지 모르겄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