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기사가 회수해 갈거라고 하길래 밖에 그대로 뒀는데, 내 진짜 음식 배달올때까지 회수를 안해가길래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이번엔 그냥 나보고 먹으라는데 

녹음한다는걸 깜빡했는데, 이거 먹고 거지몰이 당하는건 아니겠지...? 

영수증보니 집 근처긴한데 내가 이걸 배달해주는것도 좀 이상하고 

예전에 한번 기사분은 우리집에 배달했다, 난 배달 못받았다 해서 관리사무소 직원분께 부탁드려서 확인해보니까
cctv 상으로는 배달기사님(=가게사장님)이 배달완료 문자 찍은 시점 +-10분 전후로 사람자체가 우리집앞에 온적이 없다고 확인해줬는데도 (아파트 1층이라, cctv가 엘베쪽을 찍고있어서 우리 집앞이 보이는 구조)
가게에서 블랙리스트 박아버려서 억울했던적이있는데 

쓰읍 이걸 먹어도 되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