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쓰레기 같은 가시성
패턴을 피하는건지 시력 테스트 하는 건지 모르겠음
대가리 몇번 박다보면 눈아픔

2. 지나치게 빠른 전조
딜레이 범벅된 직업은 아는 패턴도 피하기가 힘듦
직업 간의 유틸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느낌?
적어도 이런 보스를 내려면 충분한 유틸 패치를 한 후에 냈어야 한다고 봄

3. 과한 피로도
체인지 버닝 헬레나처럼 한 번 잡고 마는 보스라면 열심히 깎아서 재밌게 즐기겠지만 매주 잡기엔 피곤한 난이도
더군다나 유챔 배럭 시대라 많게는 주마다 6번을 잡아야 함
당연히 피로도는 몇 배가 돼버림
최근 유저의 피로도 개선을 위해 보스 클리어 타임을 줄였는데 그것과는 상반되는 보스라는 생각

4. 난이도 세분화
이지 클리어한 입장에서 이게 왜 이지 난이도 인가 싶음.
적어도 노말 스펙 유저가 이지를 갔으면 마음 편히 깰 수 있어야하고 하드 유저가 노말을 가면 대충 패도 가볍게 깰 수 있는 난이도는 돼야 한다고 봄 딜찍이니만큼 더더욱


추가로 얘가 왜 어려운 보스로 나왔는지 모르겠슴
정병걸린 사도년이 대체 왜? 제른다모어라면 모를까..
로아의 카멘과는 다르게 따까리일 뿐인데 지나치게 강한 느낌

지금까지 느낀 건 이런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꼭 조정이 필요한 보스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