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시작했을 땐 노해방 검마솔플이나 너프전 칼로스같은거 수십시간 넣어서 연습해서 깨고 도파민 얻는게 최고 재미였는데, 최근에는 부캐까지 6개 돌리면서 거의 공장식으로 결정석 캐는 기계 느낌으로 플레이 했던것 같아요.

어제 몇시간동안 트라이하면서 이제 하드 20분 생존까진 할만하도록 숙련도 쌓았는데 옛날 느낌나서 재밌네요. 조금 비효율적이어도 다시 부캐보다 본캐 올려야 하나 싶은 느낍입니다 ㅋㅋㅋㅋ

근데 파티플은 걱정이네요. 2-2 돌진 이지선다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