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세칼카에서 파운틴으로 맞아도되는건 맞으면서 딜로스를 줄일텐데 창섭이가 이걸 싫어했는지
점점 대적자, 흉성 유피로 갈수록 맞으면 어드벤티지를 줄려고 하는것같음 
그 정점을 찍은게 이번에 나온 벨로나고 데카자체가 깎이는게 첨이라  첨에 많이 불쾌했던 것 같음

개인적으로 첨에 어려움을 느낀건
1.ㅡ ㅣ x  패턴에서 ㅣ가 첨에나오면 반응하기 힘듬
2. 광폭화패턴 한손도끼 2타 범위
3. 2-2 추격돌진 딜레이, 핀볼 
이 3개정도? 재미적으로는 최근들어서 나온 보스중에 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