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벤 여론만 봐도

처음엔 벨로나 이걸 어떻게깨냐 말도안된다 너무어렵다
= 카데나 입문할 때

슬슬 적응되긴 하는데 이걸 매주하라고? 핀볼이 어쩌고 돌진이 어쩌고 이런건 도저히 못하겠다
= 카데나 기콤이랑 사이클 배울 때

몇시간 며칠씩 박고 130퍼 150퍼 이러고 겨우 깨왔다
= 카데나 슬슬 손에 익음

난이도 올려가면서 이제 예고도 안나오고 딜레이도 짧아졌지만 수월하게 기믹 수행
= 깨달음의 비탈길

일부러 보라패턴맞고 데카깎고 인세인에 준극 극딜 맞추기
= 어느정도 고점컨 할 수 있는 상태

그냥 벨로나는 지금 당장 내가 키우고 있는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카데나는 새로 캐릭터 키우고 강화하고 레벨링하고 어쩌고 하는게 많으니까 입문 자체가 떡벽으로 다가오는거지

카데나도 허수아비 수시간 수일동안 트라이하면 누구나 적당히는 할 수 있음

그리고 최고점컨은 허상임 걍; 칼리나 너프전 메르같은 애들만 봐도 극고점장인컨 안해도 다른직업들 다따고다녔음

강제이동이 어쩌고 위치조절이 어쩌고 하기에도 요즘같은 시대에는 강제이동이 오히려 딜로스나게 이동기 안써도 되는 메리트로 다가올수도 있고

카데나를 너프해야한다 이런 의견은 아닌데

카데나 난이도에 대한 환상이 너무 심하게 껴있음

어려운건 맞지만 뭐 백명하면 한자리수 남기고 폐사가 어쩌고 할 정도는 절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