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4 유입들은 렌뚜기처럼 "레뚜기" 라고 부르는것조차 틀린 표현임

굳이 부른다면 "오버드라이브 패치 메뚜기"라 "오뚜기?" 라고 불러야 함 ㅇㅇ

딱히 레테 자체는 렌과 비교하면 캐릭 자체의 화제성은 훠~~~얼씬 떨어짐

근데 미친 유입을 이끌어내고 어마어마하게 적은 폐사율을 이끌어낸게 오버드라이브 패치라서 그럼 ㅇㅇ


1. 보스 20분화 + 근데 데카는 그대로

2. 아케인리버 사냥 사실상 스킵

3. 야누스 30렙 그냥 지급 + 본섭 갈때 20렙 공짜


이게 그냥 미쳐도 너무 미친 수준이라 기존 메이플 꼬접을 이끈 가장 큰 1순위 이유인 "피곤함"을 너무나도 초대폭 낮춰버렸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와선 어지간한 결정석 너프로는 안 접을걸? ㅋㅋㅋ

렌뚜기 죽였을때마냥 "결정석 너프할테니 제발 좀 접어!!! 메소 그만 생산하고!!!" 라는 심정으로 너프해봤자

그냥 수입 좀 줄었네 에이씨~ 하고 다시 보스 딸깍 돌고 끝낼걸? ㅋㅋㅋㅋㅋㅋㅋ

보스 도는게 전혀 안 피곤하고 너무 편해서 ㅇㅇ



그렇기 때문에 렌뚜기 토끼탕 만들었던것처럼 이번에도 정말로 재화 생산 그만시키려고 죽이려는거면

어중간한 너프론 안 됨, 진짜 어마어마한 초너프를 가해야하는데

그 정도 너프면 챌4 유입들만 뒤지는게 아니라 기존 유저들도 입에 거품 물 정도여야되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