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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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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하드벨로나 후기![]() 10.8 팬텀 11.2 불독 11.2 썬콜 /합배율 180% 오리진 분배는 111로 했고 1페는 3극에 준극 돌기 직전에 넘어가졌습니다. 일단 팬텀이 벨로나에서 유틸적으로 부족한 건 아예 없다고 봐도 됩니다만, 배율 보면 아시겠지만 딜도 넉넉하고 제가 통나무인 파티도 아니어서 짧돌진용 토네이도스핀 채용했습니다. 엔간하면 스피릿블레이드 쓰시고 트와일라이트로 패턴 회피가 맞습니다만, 사용감이 너무 좋았기에 딜 남으시는 경우 토네이도스핀 진짜 추천드립니다. 입장준극때문에 마우스스위칭 안하시는 분들도 한 번은 딸깍해야해서 확장ui도 쓰시는 걸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스틱스 감응은 플레슈르투르에 했고, 1페 입장 찍기에서 준극시퀀스-라모르 눌러둔 채로 플레슈르투르 키다운하고 있으면 사용 대상이 없으면 발동 자체가 안되는 스킬 특성상 등장 즉시 스틱스바인드에 걸리기 때문에 이게 가장 편리했습니다. 패턴 별로 입문자용 회피 유틸 추천드리자면 이으엑 - 토네이도 스핀 훔치는 이유입니다, 안쓰실 경우 트와일라이트나 더블점프 추천드리고 슈라우드는 엔간하면 쓸 생각도 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테두리패턴(12시) - 저같은 경우 슈라우드 미리 켜놓고 터지는 거 보면서 들어가는 게 가장 편했습니다 테두리패턴(돌진 후 개지랄 2회) - 윗점 후 마오팬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마오팬 쿨일 경우 트와일라이트로 돌진 회피 후 모션 보고 뒤잡패턴일 시엔 슈라우드 추천드립니다. 대롱대롱 - 슈라우드 켜놓고 대기하다가 찍는 거 보고 들어가는 게 가장 편했습니다 솔직히 패턴이 많은 보스는 아니라 눈에 익는 게 가장 중요해서 판수박치기가 해답이라고 생각하고, 추천 드리는 유틸도 제가 쓰면서 아 여기선 슈라우드보단 트왈이 더 편하네 정도지 고점컨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아직도 판수박치기하고 계시는 팬텀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라도 인사이트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테섭 나흘, 본섭 사흘 갈아넣고 느낀 점 한 번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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