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분탕 버러지인줄 알았는데 그냥 관심이 필요한 아이였음
인생 심심하고 할것도없고 주말에 알바해서 어렵게 스펙업 했는데 뭔가 허전한거임
말하는것만 봐도 그냥 측은해지던데 이제 응원할라고 카데나 욕해서 힘든 인생이 편해진다면 그거면 된거 아닐까? 힘내라 라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