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자존심걸고 했던거라 시작전에 미리 캔슬 연습하고
당일 3시간 박고 깻었는데
훈수듣는동안 놀림당해서 잘했다는것도 놀린건줄 알았는데
진짜 칭찬이었나? 칭찬할 사람이 아닌데;;

너무 피로도가 높아서 거들떠도 안봤는데
진짜 싹 보이는거면 다음 제네패스때 카데나 해봐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