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나 Top50 아쉬운건 아쉬운거다.

그래도 어떻게든 해보려 이런 저런 노력 했던 것들도 다 봤고

스펙업 하기 위해 적지 않은 비용 쓴 것도 다 봤다.

아쉬운만큼 다음에 더 열심히 하면 그게 일류 스트리머 아니겠냐.

이번에 패인이 뭔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으니, 더 말 안할게

항상 응원한다! 아쉬운 만큼 분노하고 그 분노를 연습량으로 소화시켜라

넌 할 수 있다 박청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