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깔개직업에서 원투를 담당하고있는 미하일 입니다.
9월에 사람한명 살려주신다 생각하고 잘 부탁드립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잘풀릴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네 뭐 그렇다는데 미하일은 무기가 방패여서그런가
유독 약하게만 느껴지네요…

많은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냥 기대값처럼
직업의 중위권 아니 그 약간 아래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남들처럼 큰 불만없이 살고싶습니다

신창섭님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한번만 재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