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동생이랑 친창은 개고수 아이큐 200들이 틀림없다

방학때 챌섭 가볍게 즐기고 마스터만 달고 걍 안함

드는 메소도 거의 없고 메포 얼마니 템값 얼마니

결정석 또 내리려나 이런것도 모르고 걍 신경도 안씀

두 사람 다 겨울 챌섭때 또 올듯

늘 생각하는건데 두 사람 다 그냥 물흐르는대로 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