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가마솥이 있어서 만들어서 가져옴

사실 색은 거무튀튀함 어머니 고추장도 좀 어두워서 그런듯

잔갈비+쌀떡+어머니가 담근 고추장+ 갖가지 채소+마늘

몇주나 한달마다 갔다오는데 가게되면 또 뭐 만들어올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