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급 흉성 솔플이 목표인데 한 1년 반정도 걸릴 생각하고있음
장신구 18칠흑으로 가기로 해서 천천히 돈 모을건데,
그동안 미트라 사놓고 애완을 할까 아님 공공방 완제를 한번에 사고 넘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