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는 양은 많아졌지만 에테강화는 여전히 엄두가 안나잖슴?
뭔가 그 앱솔 카룻 시절이나 아케인때 17성 누르는것도 15 16 100퍼때만 벌벌 떨며 누르던 시절이랑 비교하면
체감상으론 비슷하게 느껴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