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그냥 보이자마자 캡처한거다.

제일 먼저 보인 글.
- 하루 전에도 글이 없네
-> 유저 수가 많지 않아 목소리가 작은 모양이다.

- 5초뚝 환산만큼의 효율인가요?
-> 스펙적 관심이 있는 유저의 질문이니 넘어가도록 하자.

- 와일드 헌터처럼 갑자기 리마 나올수도있음
-> 망상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얼마나 절망적인지 공감할 수 없다.

- 누워서 체급 상향 기원
-> 간절해보인다..

- 어센트 ai 돌렸다에요.
-> 문장의 완성도가 떨어질 정도로 정신이 나간 것 같다.
내용을 보아하니 리마를 기대하는 것 같다. 많이 절망적인가보다.

- 우리 세상이 온다.
D-3이라 써있는걸 보니 놀랍게도 그저께 올라온 글이다.

이처럼 메카닉 유저들은 사실상 현재 절망에 빠져있고,
리마스터가 될거란 기대감 혹은 망상에 빠져있다.

난 이런 수고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헛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