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이고

쌩 퇴사라 앞이 캄캄하다 번아웃도 왔고..

1년 쉬고 스쿠터 사서 배달해야지

원래는 부업으로 도보하려고했는데 내 도가니가 못버틸거같음

지금까지 일 하면서 스쿠터타고 배달하는사람들보면 좀 많이 부러웠음

난 돈 욕심이 없어서 많이 필요는 없는데 업무요구가 너무 지나침..

청년도약계좌 70만원씩 넣고있었는데 내년까지는 20만원씩 넣어야겠네.. 습박

착한척하는것도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