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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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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간호사로일하는데 뒤집어 엎었다 ㅅㅂ..난 밤에 일하는 간호사임
환자한명이 안자고 계속 소리쳐서 주사놓았음. 주사놓고 30분뒤에 환자 체크하러갔는데 환자 상태는 그대로 계속 소리치고 난리였음 근데 간병사가 나한테 짜증내는거임 어떤 상황이었냐면 다른호실(303호) 환자를 오늘 하루만 임시로 305호에 둔건데 간병사왈 "왜 이런환자를 갖다뒀냐고 양심없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내가말함 내일 303호 가서 따지시라고 아니면 아침에 간호사 나오면 따지시라고 저는 이제 출근해서 이일에대해 원망살게없다고 근데 계속 씨부렁대는거임 그러면서 환자를 밖에 내다놓으라는 말같지도않은 소리를함 그러려니 듣고있었음 주사 놓았으니 오늘 밤에는 더이상 할수있는게없다 내말은 말그대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새고도 아니고 귓구멍을 막고 한 귀로도 안들음 ㅋㅋ 그리고 계속 짜증내는데 갑자기 좆같아짐 내가 씨발 환자 데려다놓은것도 아니고 주사를 안놔준것도 아니고 왜 나한테 화를냄 씨발? 뒤집어 엎었음 보통 내가 체격도있어서 한마디하면 쫄아서 찍소리못하는게 대부분인데 이 미친 짱개련은 법이 지켜준다고 믿는건지 따박따박 대들더라 물론 내가 나이가 아들뻘이니 대든다라는말은 안맞을지 몰라도 존나 용서가안되더라 원무과에서까지 사람올라와서 중재해서 휴전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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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형] SIUUUUUUUUUUUUUUUU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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