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를 준비하기 시작한 이틀전 이후 테섭과 라방을 준비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 있는 것을 잘 봤다.

이제 본격적인 테섭 오픈을 10시간 쯤 앞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집 창문을 때린다.
출근하기 싫당
폭풍전야.
메벤에서 밸패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팩트니깐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미하일포함)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