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몸이 조금 마른편 유통기한 하루지나면 다 버림 걍 냉장고에 오래된거  필요없는것들 싹다버림

vs

옆에 직원은 몸이 ㅈㄴ 뚱뚱함 ㄹㅇ 예전에 밥5분컷 먹는것도 ㅈㄴ 빠른편 유통기한 일주일  지난 음식도 걍 먹음 예상 90~ 100kg 가까이됨


회사 에어컨 관련

본인: 이제 9월 되었으니 아침에 환기만 시켜야 겠다 에어컨 일부러 off

vs

옆직원: 오자마자 아 ㅅㅂ 들오자마자 왤케덥냐 직원들도 많이 들낙거리는데 에어컨 켜야겠다  에어컨 on (문 닫음)

참고로 밖에온도 18~20도 심지어 바람추가
22~24도만 되어도 에어컨틈 4칸정도

모든 권력은 그놈한테 있음


결론: 반팔입고 안에서 얇은잠바 입었는데도


아 ㅅㅂ  이상하게 기온만 뚝 떨구면 몸살감기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