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가 봐도 퀄리티가 별로고 이질적인데 이대로 OK사인이 떨어진 것도 궁금하다

새로운 3D 시도 중 과도기 단계로 봐야하나?

아니면 라방 신창섭 표정을 보면 어느 정도 포기하고 시간에 쫒겨서 낸 걸까?

정황상 개발 과정 설명중에 직원들이 웅성웅성하면서 모여있길래 불안해서 가봤더니 너무 귀엽다고 하더라~ 이것도 포장용 단어인건 거의 확실해보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