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섭의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둘째 딸에
산책해도 엎드려도 제네무적쓰고 똥싸러가도 딜이 들어가는 대황족 직업께 따이는건
어쩌면 치욕이 아니라 영광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