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은 존나게 만들어서 팔면서 (누가 사라고 협박은 안하긴 했음)
좋았던 걸 병신만들면서
패치 할 때마다 기분 개 쳐 잡치게 만드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뭐 맨날 용사님들 용사님들 찾으면서 대우해주는 척 하지만
사실은 '비응신 돈통새기들 ㅋㅋㅋ' 이러는 거라고 느껴지네
주차하고 쌀이나 팔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