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동네 캐릭터들로 예시 들어보면

로아는 브레이커
던파는 칼잡이들

이렇게 예시 들 수 있을거 같은데
메이플은 한 직업 쪽쪽 빨고 사형시키는 느낌

이런 이미지가 고정되면 나중에 결국 신캐를 깊게 키우는 사람이
점점 적어지지 않으려나?

템이야 팔면 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