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도 낮고 파티보스도 별로 안가고 친구들하고 간간히 가는정도인데
이번 패치는 정말 기준을 모르겠음...

시너지 자체가 메이플의 수명을 갉아먹고 오래봤을때 삭제하는게 좋을꺼같다는 의견도 슬프지만 게임사 입장에서 충분히 미래까지 보고 선택한거라고 받아드릴수있음.

근데 미래를 생각한다는 패치를 하면서 당장에 신캐들이 점점 쉬워지면서 딜까지 나와서 기존에 난이도, 구조문제 등 리턴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을 죽이는 패치를 하는건 정말 이해가 안감.

당장 다음 신캐 나오면 내가 키운 캐릭터가 깔개가 되는게 미래를 보고 하는 밸패임?

쉽고 강한 캐릭 꼬님키 좋지, 근데 평생 꼬님키 하면서 도망다닐수있는지 언젠가 내가 애정하는 캐릭터가 존재의미가 없어져도 다른캐릭 하면 되는거지~ 하고 편하게 넘어갈수 있을지 궁금

이번 패치가 어떻게 진행되고 누가 바닥에 가고 연계 캐릭이 어떻게 되고 딸깍 직업이 하늘에 서고 다 상관없는데 기준을 정확하게 만들고 말해주고 앞으로 그거에 대한 일관적인 패치 좀 해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