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자주 돈다는 전제하에

1년에 한번하는 밸패로 무기한 기다림 + 이후 상위권 그룹만 더 버프, 하위권은 패싱
이딴식 밸패만 아니면

계속 자주자주 순환하는건 전혀 문제안됨



되던거 안되게 하는게 불쾌한 경험 주는거 아니냐 하는데

남들 되는걸 1년째 밸패 패싱으로 안되는 이전 40위권 그룹들은 희망도 없이 항상 불쾌한 경험중이었음

희망이라도 있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