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창섭이는 기브 앤 테이크를 강박적으로 의식하던데
지금 말 나오던 직업들도 보면 유틸 평준화라는 명분하에 유틸도 잘렷는데
뭐 공용 스킬이라던지 개선해줬으니 다른 팔 하나 부러뜨릴께 해버리면서
실질적으론 부정적인 경험만 잔뜩 느껴지게 패치를 한다던가 하는 등의
패치를 강박적으로 하는 느낌이 좀 있음
왜 그러는 거? 의도가 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