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루나코인 사태 보고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거 욕할때

자기 게임하는 자기 유저들한테 써먹어서 매출올리려는

사탄도 울고갈 발상으로

주화 만들었던게 김창섭임

그냥 돈에 미친사람임 

오프라인 이벤트 에서는 유저수준을 못믿어서 사설경비원 대리고 돌아다니던게 김창섭이고

ai로 춤추고 노래부르고 한건 

진짜 김창섭이 아닌데 

왜 그딴 밈 따라서 이미지가

우스꽝스럽고 착하고 순수한 동네형 느낌이 되며, 또 좋아하게 된건지 이해가 불가능함 ㅋㅋ

님들을 진지하게 위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자기 이득, 회사우선이 최우선인 매출에 미친 장사꾼일 뿐임

왜 친근한 동네형 . 친구 처럼 생각하는거임? ㅋㅋ

애초에 신창섭이란 단어가 비꼬는 의미였단걸 잊은 사람들이 9할이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