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3 13:05
조회: 157
추천: 1
개성과 편의성의 차이점게임을 많이해본 한 유저의 주관적인 의견일뿐입니다. 우리가 rpg게임을 하면 직업별로 개성이 있습니다. 전사는 탱킹능력+근거리 공격 마법사는 원거리 마법공격 궁수는 원거리 물리공격 도적은 기동력 및 초 근거리 공격 등등 직업마다 개성이 있고 주어진 역활군이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여기서 내가 키우는 직업이 아닌 다른직업의 장점을 모두 가져올수 있다고하면 그거는 편의성일까요? 저는 편의성보다는 그 직업의 개성이 사라지는 과정이 아닐까싶습니다. 예를 들어 팬텀은 초기 기획이 ' 다른 직업의 스킬을 훔쳐서 전투를 한다. ' 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훔칠수있는 스킬은 제한적이고, 모험가스킬이 패시브화가되고 훔칠수있는 스킬이 적어지고 5차 이후로는 훔치는 메커니즘도 사라지게되었습니다. 다른 예시로 연계직업중 카데나는 연계를 하고 캔슬을하여 보스패턴을 피하는 메커니즘으로 플레이어의 컨트롤로 보스 패턴을 피할수있었는데, 이제는 모두가 스킬을 캔슬하고 이동기로 패턴을 피할수가 있게되었죠. 하지만 카데나는 캔슬을 해야 스킬효율을 받을수있어 이번 이동기패치이후 방향성을 자세히 알수는 없으나, 캔슬이라는 메커니즘이 주는 연계직업의 개성(장점)이 없어지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돌진무시(신규 5차), 텔레포트(돌진기)의 변화 또한 직업들의 개성이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편의성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직업의 장점,개성이 합쳐져 게임의 재미가 없어지지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이런 패치가 반복되면 아마 나중에는 똑같은 극딜구조, 똑같은 유틸로 나중에 직업을 정할때 이펙트와 DPM표만 보고 직업을 정하게되는날이 오지않을까 생각이 들어 다른 유저분들의 의견도 궁금해 글을 작성해봅니다.
EXP
44
(44%)
/ 1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냥이가최고] 라라 살려주세요 제발여ㅠㅠ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녀와침대로] ANG~♥♥♥♥♥♥♥
[플위유] 안눙허세요
Jl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