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사태 전 이야기인데

고확으로 팔아도 아무 지장 없었음..
"(대충아무물체) 100개 팝니다" 이렇게조차 안 하고 "100억 팝니다" 이래도 되던 걸루 기억.. 
뭐 그게 그거긴 한데..

그리고 판매자는 인증한답시고 
구매자가 전화번호나 카톡 아디 불러주면 거기로 
본인 신분증 주민번호 뒷자리+사진 정도만 가리고 찍어서 보내줬음. 
주소랑 생년월일 정도는 필수였고; 이게 오바떠는 게 아니라 국룰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대체 무슨 짓인지 모르겠지만
그 때는 지금보다 유독 더 사기꾼들이 많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