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 캐릭터를 키우고 있습니다.

렌 290 / 헥환 6.4 (본캐)
보마 285 / 헥환 6.2 (부캐)

밸패 전에는 모아둔 돈으로 렌을 헥환 7.5까지 올릴 생각이었는데, 밸패 이후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두 캐릭의 헥환 차이가 크지 않다 보니 요즘은 보마 쪽에도 자꾸 눈이 가네요.

렌을 7.5까지 올리려면 템값도 만만치 않고, 여기서 더 투자하면 되돌리기 어려울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전에 방향을 정하고 싶습니다.

렌과 보마 둘 다 정말 취향이라 직업 선호도만으로는 결정하기 어렵네요.
이런 상황이라면 렌에 계속 투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보마로 방향을 트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