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년? 그때 까지 열심히 하다가 그뒤론 애정이 식어버려서 가끔 이벤트 하면 심볼이나 받고 일퀘 깔짝이다가 끄고 그랬는데 이번 챌섭 메이린 소울 얻으려고 열심히 함

이번 복귀후 목표는 6~7만 사이 보고있었고
밀린 심볼세 부터 내겠다고 세르니움부터 쭉 올림 한 150억정도 쓴듯?  

근데 친구가 보더니 그 스펙이면 심볼세 내는거보다 템사는게 더 낫다고 환산돌려보래서 돌려봤는데
ㅅㅂ
좀 물어보고 할걸 그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