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화력이니뭐니 흔한거말고

애들 난리치는거 볼때 느낌이 좀 달라지더라

10대후반 20대초엔 애기들 난리치는거보면 개패고싶었는데

이제 20대 극후반되니까 부모도 힘들겠구만~ 애들이원래 시끄럽지 뭐 애도없는 나라인데~ 하고 별 생각 없게됨

애초에 쨍쨍대는걸 귀에서 필터링 할 수가 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