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토리를 던진 강원기랑은 다르게, 얘는 스토리를 좀 챙겨준다는 것임

그 의도가 뭐이악을 간담회에서 말하는 굴욕이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스토리를 좀 챙겨주는 점이 마음에 듦 솔직히 이게 쉬운 일은 아닌 것이, 메이플은 스토리를 버리고 나서야 떡상을 했던 게임이라서ㅋㅋㅋㅋ 황선영 때에 스토리에 집중하다가 몰락할 뻔했지 그런 점에서 보면 김창섭이 스토리를 챙기는 면은 좋게 볼 만함 매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신경을 쓴다는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