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본가에서 자는데 몽정함 ㅅㅂ 기분 개 ㅈ같더라
군대 훈련소 이후로 첨이니깐 8년만에 했네
근데 더 빡치는건 저 때 딸 안 친지 5일정도 밖에 안 됐었음 ㅅㅂ 진짜 주기적으로 물 빼야하는거 ㅈㄴ 짜증난다
훈련소에서도 삼일만에 몽정해서 밤마다 화장실 ㅈㄴ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