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5살때쯤인가?
엄마가 믹스커피에 에이스 찍어먹는거 보고 따라서 달라고 하고
할아버지가 술 먹을때마다
뭔가 맛있어보여서 나도 달라고했는데
한입 먹어보고 우웨에엑 거리다가 울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