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클럽에서 공짜로 처먹인 술이 얼마인데 사람을 존나 씨발놈이 무시하더니 나보고 자꾸 '남수'래. 좆같지 않냐? '요 남수!' '남규요.' '남수!' 남규라고. 남규, 남규, 남규, 남규, 남규, 내가 그 새끼 고막에 피 나오도록 존나 얘기를 했는데 개새끼가, 하, 씨발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