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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22:07
조회: 149
추천: 2
억울한 메이플 옐로우와 이스케이프를 참여하려는 욕심....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없고 그냥 내가 욕심을 부렸던건가라는 생각이들어 글을 써봅니다.
사건의 개요: 메이플 이스케이프 당첨(당장 내일)되어 신나는 마음으로 메이플 연락을 기다리고있었는데 아차! 생각해보니 내가 쓰고있는 이아이디 어머니 명의다. 그렇게 어머니한테 02로 전화오는거 나한테달라고하고 직원분과 통화해서 사정을 말하니 10월7일까지 명의변경하시면 가능합니다. 라고 하셔서 그날 말씀하신 서류 전부 작성후 6시 조금 넘어서 오프라인 팩스가게에 가서 팩스보내고 고객센터 문의까지 완료했다. (이날이10월2일이였음) 그렇게 맘편히 주말을 보내고 화요일이 되었는데도 명의변경은 아직 미완료 너무 불안해서 수요일날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주말이랑 공휴일겹쳐서 처리가 늦어진거같다. 말은 다시 해두겠다고해서 몇시간뒤 해결완료!!! 이렇게 해피엔딩인줄 알았으나..... 비극의 시작 어제 밤까지만해도 잘접속했던 메이플 계정이 방금 저녁먹고 딱 켜보니 ![]() 어...???? 내가 왜??? 찾아보니까 원래 내명의로 생성된 아이디가 9개가 넘게 있었다 문제는 난 저아이디들을 만든기억도 없고 인지도 못했다 그래서 그린아이디로 바꾸려고 홈페이지 접속해보니 기간이 아니라고 하며 위에 저 아이디는 애초에 선택란에도 없었다... 일단 혹시 기존에 있던거 다 지우면 알아서 바꿔주나하고 전부 지우고 다시 접속해봐도 저상태...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넣었지만 또 내일부터 공휴일과 주말이 겹치는 상황 결국 빨라야 월요일까지 강제 아이디 정지 상태인데... 주말에 파티보스 가기로했는데.... 이걸 어쩌면 좋단 말인가ㅠㅠ 오프라인행사 한번 참여해보겠다고 이게 무슨 난리인지 너무 서럽네요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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