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머니가 병원 엘레베이터 잡으려고 열심히 뛰어서

내려가는 버튼 존내 꾹 누르면서

'아 아 같이 가요 아 아 가면 안 돼 아이 씨발련이 싸가지가 없어'

라고하는 걸 직접 봄

화장실 가다가 봐서
어머님 올라가시는 거 맞아요?
했더니 그제서야 자기가 잘못누른지 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