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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3:42
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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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딱히 RPG 장르 전체가 하락세인건 아닌듯... ('^ ';) 26년 기준으로 MMORPG 장르가 싹 다 전멸중이냐면 딱히 그렇지도 않음 와우, 파판 ← 글로벌 MMORPG 장르의 넘사벽 투톱임 테일즈위버 ← 피방 이벤트를 안해서 점유율만 낮을뿐, 최근 30만 유입 이벤트도 성공했고 매니아 거래량은 이미 던파를 추월함 ㄷㄷ 거상 ← 테일즈위버랑 비슷함 진짜 심상치 않음 ㄷㄷ 메이플 ← 신창섭 버프로 제2의 호황기를 누리는 중이고, GMS 역시 오한별 평가가 좋은지 히로익은 물론 글클메까지 흥하고 있음 아이온2 ← 글섭에서 동접자 40만명 찍음 ㄷㄷ ![]() 그렇다고 MMORPG가 쌀먹에 기생하는 장르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결과적으로 순수노잼 이슈로 그 쌀을 구매해줄 수요층이 전멸해서 망했음... ㄷㄷ = 즉, 어떤 게임에서 쌀먹이 된다는건, 결국 그 게임이 대중에게 보편적인 재미를 제공해주고 있는 흥겜이라는 뜻임 쌀숭이는 흥겜들에 따라붙는 부차적인 파생물일뿐, 시대가 어떻든 결국 재미있는 흥겜들에는 유저들이 몰리게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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